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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프랜차이즈 치킨의민족 “성장세 정직함이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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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킨의민족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0-07-0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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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한국인들의 치킨 사랑은 유명하다. 가장 많이 하는 고민거리가 치킨 메뉴를 고르는 일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 코로나로 늘어난 집콕의 힐링을 담당하며 희로애락에는 치맥이 함께한다.

때문에 수 많은 치킨프랜차이즈가 생겨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사람들의 입맛, 취향을 만족시키며 눈에 띄는 성장률을 보인 치킨의민족으로 지난 2019년 브랜드 런칭 이후 약 1년 반 만에 160호점을 돌파했다. 브랜드 측에서는 매일 새 기름을 깨끗하게 제공하고 친환경 신선닭으로 안전하고 맛있게 조리하는 정직함을 비결로 꼽고 있다.

치킨의민족은 JTBC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와 구독자 80만 유튜버인 'BJ 야식이'와 구독자 300만 유튜버 '까니짱'의 영상 소재로 업로드되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것 또한 성장의 요인으로 보고 있다.

관계자는 "치킨의민족은 본사만의 노하우로 최고급 재료만 사용하며 초보도 10분 만에 완벽한 조리가 가능한 간편 레시피를 제공하기에 수월한 운영으로 과도한 노동력으로부터 자유롭다는 장점도 갖췄다"고 전했다.

이어 "불황을 잡으려면 다방면의 수익구조를 노려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는 가운데 치킨의민족은 옛날통닭과 치킨 판매를 병행함으로써 테이크아웃과 홀 및 배달까지 3중 수익구조를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치킨의 민족은 청마치킨, 마요레치킨 등 다양하고 획기적인 메뉴 구성을 통해 SNS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평균 대비 높은 월매출과 낮은 폐점률 초보창업자부터 업종변경을 노리는 자영업자들까지 활발한 가맹문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한편, 7월 현재 본사에서는 가맹점주 선착순 10명에 한하여 계육 100마리, 치킨소스, 배달어플 및 SNS 온라인 홍보, 전단지/현수막 지원과 가맹비, 로열티, 물류보증금 면제 등의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치킨의민족 관계자는 "남다른 맛, 메뉴, 서비스로 고객몰이를 한 결과 가파른 가맹점 수 증가와 인지도 상승을 이뤄내 기쁘다"며 "가맹문의도 폭주하여 이에 대한 감사한 마음에 큰 폭의 창업혜택도 마련한 만큼 많은 예비창업자 및 업종변경을 원하는 분들이 좋은 기회를 잡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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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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