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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유튜버가 도전한 매운치킨…치킨의민족 헬파이어치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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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킨의민족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0-04-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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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한국인은 청양고추를 고추장에 찍어 먹을 정도로 매운맛을 사랑하는 민족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내에서 매운맛 챌린지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세상 제일 매운맛’이라고 주목받는 치킨이 나타났다.


해당 치킨은 치킨프랜차이즈 치킨의민족에서 4월 새롭게 출시한 신메뉴 ‘헬파이어치킨’으로 이름만 들어도 매운 맛이 연상된다. 맛을 본 사람들에게서는 ‘극강의 화끈한 매운맛’이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89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인기 유튜브BJ ‘야식이’도 치킨의민족 화성남양점에서 헬파이어치킨 먹방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헬파이어치킨을 두고 ‘먹어본 치킨 중 가장 매운 치킨’이라고 강조했으며 또 다른 치킨의민족 신메뉴인 블랙치킨과 사이드메뉴까지 먹으며 자세한 평까지 소개하고 있어 조회수 및 댓글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치킨의민족은 주기적으로 신메뉴를 출시하며 치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이번에는 달콤쫀득한 허니버터 시즈닝 찹쌀핫도그인 치미니도그 등 다양한 간식까지 추가로 출시하며 폭넓은 소비자층을 아우를 예정이다. 또한, 청마닭밥(매콤짭짤 청양마요 치킨볶음밥), 헬닭밥(매운 헬파이어치킨볶음밥) 등을 내놓아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집밥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치밥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치킨의 바삭한 맛을 똥집, 닭발로도 즐길 수 있도록 적용시켰으며, 소비자들은 ‘달콤한 사이드 메뉴와 짭짤한 치킨을 같이 주문해 보라’며 일명 ‘단짠단짠’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팁도 후기로 전하고 있다.

한편, 치킨의 민족은 트렌드 있는 메뉴 전략으로 큰 성공세를 보이고 있다. 브랜드런칭 1년만에 100호점 달성을 이뤄냈으며 꾸준한 가맹점 오픈 및 예정이 이어지고 있는 등 뜨는프렌차이즈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치킨의민족 성장세를 두고 본사의 메뉴 전략을 1등 공신으로 꼽고 있다. 청마치킨, 따거치킨 등 다양한 메뉴를 런칭하여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꾸준히 넓히고 있으며 헬파이어 치킨 등 신메뉴 출시도 트렌드 있게 제공하여 입맛과 취향이 제각각인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출시한 헬파이어치킨은 유명 유투버의 영상이 업로드되면서 매운맛을 선호하는 사람들, 유투브에 매운맛 챌린지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의 주문수가 증가하여 전 가맹점의 매출에 영향을 미쳤다는 후문이다.

치킨의민족 관계자는 “브랜드런칭 직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신메뉴를 개발하여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코로나로 집콕을 하는 분들이 일상의 무료함을 매운 맛으로 달래고 싶다면 헬파이어 치킨이 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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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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