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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 민족, 120호점 가맹계약 완료…“130호점까지 창업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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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킨의민족 댓글 0건 조회 141회 작성일 19-12-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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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치킨의민족)

  •  이주은 기자
  •  승인 2019.12.19 15:11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의 민족은 최근 120호점 가맹계약을 마쳤다. 브랜드 론칭 1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이에 치킨의 민족은 감사의 뜻으로 130호점까지 창업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규창업의 경우 가맹비 면제, 로열티 면제, 물류보증금 면제 등의 혜택을 받고 약 1,400만 원대로 창업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치킨의 민족이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계기는 유명 TV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면서부터다. 치킨 프랜차이즈는 최초로 tvn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 소개됐다. 치킨의 민족은 2030을 타겟으로 잡았다. 20~30대가 맘에 들어할만한 세련되고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컨셉을 갖춤으로써 가성비와 가심비에 민감한 요즘 세대들의 취향과 입맛을 모두 사로잡았다.

치킨의 민족은 배달의 민족과 유사한 브랜드네임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배달의 민족에서 만든 치킨 브랜드냐는 문의가 폭주하기도 했고 또한 배달업계 1위인 배달의 민족 앱에서 치킨의 민족 상호명은 눈에 띄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치킨의 민족은 배달의 민족을 벤치마킹한 재밌는 홍보로 고객들의 자발적 홍보를 유도하는 한편, 전 가맹점에 오픈 전부터 오픈 후까지의 단계별 홍보전략을 제시해 가맹점 매출을 높이는 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 약 20년 경력 프랜차이즈 컨설팅 상권분석 노하우로 배달에 적합한 입지, 홀 매장에 적합한 위치를 정확한 분석을 통해 제시해 치킨의 민족 매장은 높은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치킨의 민족은 최근 신메뉴 블랙치킨을 선보였다.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까만색 튀김옷을 입은 치킨이다. 치킨 색이 까만 이유는 바로 오징어먹물로 치킨옷을 입혔기 때문이다. 블랙푸드로 각광받는 오징어먹물은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질로 다이어트에 좋다. 아울러 방부효과가 있는 리조팀(lysoteam)이 있어서 항바이러스 효과 또한 있고, 뮤코다당류 등 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물질 함량이 높고 타우린이 풍부하다. 보기엔 못생겼지만 한입 먹어보면 겉바속촉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렇듯 치킨의 민족은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

치킨의 민족은 대한민국 국민의 입맛에 적합한 약 1,000여 가지의 소스와 염지법, 튀김 등을 연구 개발하여 전 메뉴를 대중적으로 가장 맛있는 치킨으로 탄생시켰다. 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치킨이지만 그 맛을 구현해내기 어렵다면 가맹점마다 맛이 다른 현상이 나타났을 것이다. 이에 치킨의 민족은 점주들이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과정을 단순화시키는 작업에 힘썼다. 초보자도 쉽게 배워 빠르게 장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창업 도전의 벽을 낮춰주었다. 치킨의 민족은 이런 성공 비결을 가지고 합리적 가격으로 물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계육, 치킨박스, 소스 등 가맹점에 공급되는 물품들에 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여 가맹점과 본사가 상생할 수 있는 수익구조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치킨의 민족 관계자는 "가맹점이 잘돼야 본사도 잘 된다는 것이 치킨의 민족이 제1 원칙"이라며 “창업 혜택 제공도 이 원칙과 일맥상통한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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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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