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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 민족, 치킨 후원 및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사랑나누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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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킨의민족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19-10-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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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지난 10월 16일 치킨의 민족 임직원들은 구세군서울후생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이 치킨 후원 및 봉사활동을 펼친 곳은 "거리에 떠돌아다니는 아동들이 추운 날씨를 피할 수 있도록 무엇이든 해 달라"고 호소하는 한 후원자의 부탁에 구세군이 즉각적으로 실천에 옮기면서 시작된 시설이라 더욱 의미를 더했다.


구세군서울후생원은 100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는 곳으로, 2세부터 18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아이들이 있다. 

치킨의 민족 임직원들은 2세~4세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과 함께 밖에 나가 산책 등 

야외활동을 한 뒤 저녁 메뉴로 아이들에게 치킨을 만들어 배식했다. 

직 스스로 식사가 힘든 어린 아이들을 위해 대표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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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치킨의민족
 

세군서울후생원 측은 “한 방울 한 방울의 물방울이 모여 물줄기를 이루고 그 물줄기가 모여 큰 강을 이루듯

 여러분의 작은 정성 하나하나가 우리아이들의 삶에 희망의 물줄기가 된다”며 구세군서울후생원 홈페이지 아름다운 봉사 카테고리에 치킨의 민족 봉사활동 사진을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치킨의 민족 대표는 “솔선수범의 자세로 봉사에 임해준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치킨의 민족은 지역과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사랑과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킨의 민족은 최근 단 9개월 만에 101호점을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치킨의 민족은 "가맹점이 잘돼야 본사도 잘 된다"는 것을 치킨의 민족의 제1 원칙으로 세우고 합리적 가격으로 가맹점들에 물품을 공급하고 있다. 계육, 치킨박스, 소스 등 가맹점에 공급되는 물품들에 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여 가맹점과 본사가 상생할 수 있는 수익구조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런 이유들로 예비 가맹점주들의 문의가 지속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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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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