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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민족, “런칭 1년 안 돼서 100호점 임박…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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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킨의민족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19-08-0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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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트렌드를 반영해서 특색있는 맛집들만을 모아서 소개하는 유명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면 소개되었던 맛집이 포탈사이트를 장악할 정도로 그 영향력은 대단하다. 얼마 전 이 프로그램에 등장해 주목을 받은 치킨 브랜드가 연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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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의 민족’이 소개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급격히 성장했다고 한다. 특히 요리 연구가 정민씨가 소개한 치킨 메뉴와 닭발 튀김은 방송 직후에 바로 인기 메뉴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유명 맛집 소개 프로그램 출연에 앞서 채널A의 ‘행복한아침’ 프로그램에도 뜨는창업으로 소개된 적 있다. 소자본창업을 찾는 예비점주의 모습이 주된 내용이었으나 방송 출연 이후 가맹점들의 매출이 오르는 등 홍보로 이어지고 있어서 유명 TV 프로그램 출연 이후에는 더 큰 효과가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인기의 배경에는 남다른 분위기와 메뉴 전략의 힘이 크다. 치킨의민족은 2030세대의 취향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컨셉을 갖췄다. 유행에 민감한 젊은 세대들에게 가성비 및 가심비를 모두 만족하는 곳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은 지 오래다.

다양한 매스컴에 등장하면서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도 뜨겁다. 브랜드 런칭을 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이미 가맹점 1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는 등 전국에 가맹점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성수기에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잠실 한강수영장, 양화 한강수영장과 용인 양지리조트에도 입점이 예정돼 있다. 대형 가맹점만 들어서는 곳에서 입지를 다짐으로써 전국적으로 높아지는 브랜드 인지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브랜드를 런칭하고 1년도 안된 시기에 폭발적으로 가맹점이 늘어나고 브랜드 인지도를 다지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치킨의 민족은 본사의 경력과 노하우 덕분에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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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치킨의민족

치킨의민족은 아이센스그룹의 제3법인으로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메뉴가 인기 있는 메뉴를 개발했다. 본사 직원 100여명이 1년간 전국 치킨 맛집을 조사하여 전국의 가장 맛있는 치킨을 모은 후 전문 개발자의 의견을 더해서 시그니쳐 메뉴를 완성했으며 주기적으로 신메뉴도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름철을 겨냥한 중국 사천식 따거치킨, 생양파가 들어간 허니언치킨 등의 신메뉴 뿐만 아니라 샵앤샵 브랜드 찜닭의 민족도 출시하여 같은 식자재를 사용해 추가적으로 배달앱 세 개의 카테고리를 추가할 수 있음으로써, 가맹점의 매출을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본사의 홍보 지원 또한 남다른 것도 치킨의 민족 성공 비결 중 하나. 아이센스그룹 전문 마케팅 부서는 배달어플 상위노출, 가맹점 LSM, SNS 및 바이럴마케팅을 통해 가맹점 매출향상을 위한 솔루션도 제시하기에 가맹점들은 인근에서 배달 앱 상위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높은 매출에 따른 고수익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고 있다. 본사에서는 계육가격을 낮게 받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100% 국내산 하림 닭을 깨끗한 기름에 튀겨 만들도록 본사에서 교육을 하고 있기에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치킨집이라는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예비점주들의 가맹문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인지도를 높이고 가맹점의 높은 매출 및 고수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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